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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내용
제목 [한방에 합격!]주희쌤 컴활강의 안들으신분? 제발 들으세오 제발...ㅠㅠ
자격증 컴퓨터활용능력1급 작성자 do****** 작성일 18.09.07 조회수 1418
방금 합격확인하고 왔습니다!! 너무 기쁘네요 ㅎㅎ
저는 경영학 전공자로, 컴퓨터는 비전공자였습니다. 할 줄 안다면 액셀에 SUM, SUMPRODUCT, AVERAGE 함수정도?
정말 컴퓨터에 있어서는 완전 초보적인 단계의 사람이었다는 거에요.

수강한 강의 :
저는 이주희쌤의 컴활 1급 환급반 강좌를 수강했습니다.
환급반이기에 초기에 비용은 많이 들지만 합격하고나면 돌려받을 것을 생각하니까
책도 받을 수 있고 수강기간도 넉넉해서 비용적인 면에서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했고
또 합격해야만 돌려받는다고 생각하니까 뭔가 더 열심히 듣게 되는 장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ㅎㅎ

학습기간 :
강의는 7월 20일에 신청했고 책이 오는 기간동안 수강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진짜 공부를 시작한 건 7월 22일이에요.
그리고 최종적으로 컴활 실기 시험을 본 날짜가 8월 22일이니까 합격하기 까지 정말 딱 한 달 걸렸네요!
사실 이 전에 컴활 필기를 혼자 준비해보려고 했던 적이 있습니다. 물론 광탈했어요 ㅎㅎ
무작정 기출문제를 보고 암기하려고 드니까 외워지지도 않고 문제도 봐도봐도 모르겠더라구요.
무작정 외우니 방금 외우고 10분뒤에 까먹는거 있죠 ㅎㅎ
그냥 포기하고만 싶었어요. 필기부터 이렇게 어려우면 실기는 어떡할까 하고요...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 했던 공부는 공부다운 공부가 아니었다는 걸 알았어요.

자단기 강좌를 수강하게 된 계기 :
처음에 자단기를 수강하게 된 계기는 아는 분이 컴활 자격증을 한 번에, 딱 한 달 걸려서 합격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디에서 강의를 들었나 물어보니 자단기에 이주희 선생님 강의를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주위 친구들은 다른 컴활선생님들 강의를 듣고는 5번 시험에 봤는데 떨어졌다... 너무 어려워서 2급으로 돌렸다는 이야기를 듣고 겁을 먹었었는데
그 분은 한 번에 합격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 해볼만 한 시험인가보다, 저 선생님을 따라가면 되나보다하고 믿음이 생겼고 바로 신청했습니다 ㅎㅎ
1, 2강쯤 들으니 벌써 감이 왔습니다. 아... 이 선생님 짱이구나.. 정말 쉽고 재밌게 가르치시는구나 하고요.
컴알못인 저에게 길을 보여주신 이주희쌤 진짜....너무 감사해요!!!
강의를 반쯤 들은 다음에 친구들한테 엄청 추천하고 다녔습니다. 컴활1급 준비하니? 이주희쌤 들어라... 제발 들어라 하고요.ㅎㅎ
진짜 자발적인 홍보대사였어요. 강의가 너무 좋아서요.

자단기 / 강좌 활용 비법 :
저는 강의를 하루에 한 챕터씩 봤어요. 예를 들면 함수면 함수 쭉 다 듣고, 프로시저면 프로시저 쭉 다듣고 이런식으로요.
물론 이렇게 강의를 들으면 어려운 장에서는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치만 그 챕터에 대해서 완전히 습득이 되어서 쉽게 잊어버리지 않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주희쌤이 시간이 되면 하라고 하시는 복습! 중요합니다.
선생님이 하라는 데로 강의 끝나고 복습을 했더니 정말 기억이 오래갔어요.

선생님 강좌의 장점(차별화된 특징, 추천이유) :
이주희쌤은.... 그냥 컴활 1급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꼭 들으셔야 한다고 추천하고 다녔는데요...
일단 첫 번째 이유는 쌤이 늘 강조하셨던 '이해를 통한 암기'를 완벽하게 해주시는 분이기 때문이에요.
그 전에 컴퓨터공부할때 짜증났던게 뭐냐면 그냥 무작정 외우라고 하는데, 이게 뭔지도 모르고 외우니 공부도 재미가 없고
내가 도대체 뭘 외우고 있는지 몰라서 잘 외워지지도 않았던 거였는데요.
주희쌤은 다~~ 이해시켜주십니다 ㅎㅎ 그리고 시험을 보려면 이해한 내용을 암기해달라고 주문하세요.
그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뭔가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느낌이랄까...
두 번째 이유는 쌤 목소리는 잠이 안온다는 것?? 딱 듣기 좋은 목소리로 강의해주셔서
한 톤으로 말해서 지루한 교수님처럼 들리지가 않아요.
그리고 가끔가다 쳐주시는 유머에 빵빵 터졌어요ㅋㅋ 이건 개인의 유머취향인듯해요 ㅋㅋ
세 번째 이유는 필기를 따로 준비할 필요가 거의 없다!는 거에요
주희쌤의 실기강의는 처음부터 필기시험까지 염두해서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실기가 완벽해지면 필기문제는 자동적으로 풀리는 구조로 되어있어요.
저두 필기시험 보기 전에 주희쌤 필기강의도 있는데 안듣고 ㅋㅋ 실기강의만 계~속 들었어요
그리고 필기 3일 전부터 기출문제를 파기 시작했어요. 이때 꼭 주희쌤이 올려주신 필기 학습자료 다운받아서 공부하세요!
실기에서 공부했던 내용과 연관해서 필기의 해설을 적어주셨거든요.
필기 준비를 따로 '거의'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은 1과목 때문이에요. 1과목은 암기를 해줘야만 하는 과목이라서 ㅎㅎ
하지만 그마저도 주희쌤이 정말 친절하게 기출풀이에 설명해주셨기 때문에 금방 외울 수 있었습니다.
아 이밖에도 주희쌤을 들어야 하는 이유는 너무 많아요... 진짜 주희쌤 강의 안들으신분들... 고민고민하지마세요....!!!
 
나만의 합격 노하우 :
합격 노하우....? 주희쌤이 하라는 대로 하면 합격하는 것 같아요.
굳이 따지자면 강의를 나름대로 흐름을 가지고 들었다는 거에요.
한 챕터 한꺼번에 듣기, 연관된 챕터 같이 강의 듣기 등등
이렇게 강의를 듣고 또 흐름이 끊기지 않게 적어도 2~3일에 한번은 강의를 들었던 것같아요 (거의 매일 들었어요!)
그리고 복습이 정말 컸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강의가 60강이 넘기 때문에 다 들으려면 시간이 필요하고
그 시간동안 앞서 들었던 강의내용은 까먹기 쉽잖아요
그런데 계속 복습을 하면서 가니까 앞에 배웠던 내용은 그냥 당연한 것처럼 흡수되어있고
그 위에 다른 것을 배우는 형태로 갔던 것이 합격의 노하우
가 아니였나 싶어요.
그리고 이건 주희쌤이 강조하신 부분이기도 하니까요...
결론은 주희쌤이 하라는 대로 해라! 입니다 .ㅋㅋㅋ

슬럼프 극복방법 :
저는 슬럼프가 두 번정도 있었는데요..
한 번은 엑셀에서 액세스로 넘어갈때 정말 너무 다 새롭고 어려워보이고 친구들도 액세스가 너무 어려워서 1급 포기!라고 했던 친구들이 많아서 ㅠ
그래서 슬럼프가 왔었는데 주희쌤이 지금은 생소하고 어렵겠지만 다 배우고나면 액세스가 더 쉽다!라고 말해주셔서
강의 들어가면서 그냥 마음 속으로 아 뭐야~ 액세스가 훨씬 쉽네!! 라고 일부러 이렇게 생각하고 또 생각하면서 했던 것 같아요.
한 마디로 마인드 컨트롤? ㅎㅎ 근데 결과적으로 액세스가 진짜 더 쉽더라고요 ㅎㅎ (역시 주희쌤!!)
두 번째 슬럼프는 실기시험 보기 이틀 전쯤에 찾아왔는데요...
아니 이제 시험보기 딱 이틀 전인데 기출문제를 푸는데 모르겠는 부분이 너무 많은거에요 ㅠㅠ
그렇게 복습을 하고 이제 다 알았다 자신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이렇게 하다가는 떨어지겠구나 했어요.
마음이 초조해지니까 책도 눈에 안들어오고 읽어지지가 않더라구요.
저는 그럴 때 다시 강의를 들었어요. 천천히 듣는게 아니라 2.3배속?ㅋㅋㅋ 이미 한번 들었던 강의라 빨라도 잘 들리더라구요.
래퍼 주희쌤의 강의를 빠르게 들으면서 다시 예전에는 이렇게 했었지 하는 식으로 복습을 했고
거의 그런식으로 20강?ㅋㅋㅋ 정도를 들었던 것같아요. 좀 안다 싶은 내용은 휙휙 넘기면서요.
그러고 나서 다시 기출문제를 풀고 채점해보니 합격점수도 뜨고 자신감도 다시 올라서
시험장에 갔을 때는 정말 수월하게 문제를 풀수가 있었어요.

예비 합격생을 위한 한마디 :
음.....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컴알못인 저도 한번에 붙었잖아요 ㅠㅠ
주희쌤이 하라는 대로 일단 따라가시고 시간이 없어서 복습을 못했다면 강의를 한 템포 늦추더라도 복습은 하고 가세요!
저도 제가 이렇게 합격 후기를 쓰고있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어느덧 주희쌤 팬이 되서 컴활 한번에 합격한 수강생으로써 자발적으로 이렇게 성의있게 글을 쓰고 있어요..
여러분도 곧 이렇게 되실겁니다!
화이팅 하시구! 주희쌤의 명강의와 근면과 성실으로 컴활승리를 얻으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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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내용
작성자 wh****** 작성일 19.03.13
대단하십니다 저도 꼭 열심히 해서 합격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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